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11.22
다음
1
"의사 없어", "너무 어려"…손가락 절단 18개월 아이, 병원 15곳서 '수용 거부'

"의사 없어", "너무 어려"…손가락 절단 18개월 아이, 병원 15곳서 '수용 거부'

생후 18개월 영아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응급 상황이 벌어졌으나 서울의 병원 15곳이 수용을 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22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1시 47분경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이모군(1)이 어머니 양모씨(36)와 함께 걷던 중 '차량 통행금지'라 적혀 있는 철제 입간판에 부딪혀 넘어지고 말았다. 이 과정에서 이군의 오른손 중지와 약지가 입간판에 끼여 손가락 2개가 잘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양씨는 즉각 1

2
김치 팔아 3000억…홍진경, 빌딩 건물주 됐다

김치 팔아 3000억…홍진경, 빌딩 건물주 됐다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46)이 지난 9월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꼬마빌딩을 30억원가량에 매수했다. 22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홍진경은 지난 9월9일 자양4동 일대의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을 자신의 명의로 29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이후 4일 만인 같은 달 13일 잔금을 치르며 소유권을 이전받았다. 일반주거지역에 1996년 준공된 이 건물은 주 용도가 제2종근린생활시설(사무소)로 신고돼 있다. 규모는 대지면적 119.4㎡

3
발레파킹 맡겼더니 폐차 수준 사고…주차요원은 "급발진" 주장

발레파킹 맡겼더니 폐차 수준 사고…주차요원은 "급발진" 주장

최근 사회적으로 급발진이라 주장하는 사고가 자주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주차요원에게 맡긴 차가 심하게 파손되는 일이 발생했다. 운전대를 잡은 주차요원은 사고 원인으로 급발진을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지프 수리비가 찻값보다 많이 나왔습니다. 주차요원은 급발진이라고 주장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차주 A씨는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 앞

4
김병만 전처 "제2의 이은해? 전 남편 살아있어…사망보험도 4개뿐"

김병만 전처 "제2의 이은해? 전 남편 살아있어…사망보험도 4개뿐"

방송인 김병만이 전처 A씨와 이혼 후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A씨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A씨는 21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 후 내가 김병만의 이름으로 든 사망보험은 4개뿐"이라며 "결혼 초 KBS '개그콘서트' 녹화장에 보험설계사가 직접 가서 서명을 받았다. 김병만도 모두 알고 사인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보험설계사의 사실확인서도 갖고 있다"면서 "증거를 제시하

5
흑백요리사 최현석도 당했다, 진화하는 '노쇼족' 수법

흑백요리사 최현석도 당했다, 진화하는 '노쇼족' 수법

최근 들어 예약 후 나타나지 않는 '노쇼(No-show)' 수법이 지능화되면서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특히 연말을 앞두고 대량 예약 후 노쇼가 급증하는 가운데, 공무원이나 군인을 사칭한 노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010년까지만 해도 '예약 부도'라는 용어로 불리던 노쇼는 이제 일상적인 단어가 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단순 노쇼를 넘어 대량 주문과 신분 사칭 등 그 수법이 진화하면서 자영

6
"주무르고 껴안고, 지옥같은 출근길"…새마을금고 이사장 성추행 의혹

"주무르고 껴안고, 지옥같은 출근길"…새마을금고 이사장 성추행 의혹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여직원들이 이사장에게 5년 가까이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22일 MBN 보도에 따르면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2020년 부임한 이사장이 여직원들을 상습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피해를 호소한 한 여직원은 결혼 직전 퇴사했고 남은 직원들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사무실 내부 CCTV 영상에는 이 이사장이 여직원 A씨에게 다가가 어깨동무를 하며 팔뚝을 주무르는 모습이 고스란히

7
"학비 7억도 아깝지 않아"…이시영 6살 아들 다니는 '귀족학교'

"학비 7억도 아깝지 않아"…이시영 6살 아들 다니는 '귀족학교'

배우 이시영(42)의 아들이 '귀족 학교'로 유명한 '채드윅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시영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신과 6살 아들의 근황이 담긴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에서 눈길을 끈 건 아들의 가방에 새겨져 있던 학교명이다. 이시영의 아들이 다니는 학교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채드윅 국제학교'로 알려졌다. 국내에서 학비가 비싼 곳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유치원부터 시

8
출근길 서울 한복판서 자기 차 부수던 20대 벤츠녀, 행인에 욕설까지

출근길 서울 한복판서 자기 차 부수던 20대 벤츠녀, 행인에 욕설까지

아침 출근 시간대 서울 한복판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부수고 행인들에게 욕설을 퍼부은 20대 여성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여성은 사건 당시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20대 여성 운전자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8시쯤 자신의 검은색 벤츠 차량으로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인근 도로를 막아섰다. 이

9
알바생 평균나이 '72세' 시니어 편의점 문 열어…"특별 배송도 해요"

알바생 평균나이 '72세' 시니어 편의점 문 열어…"특별 배송도 해요"

지하철 2호선 충정로역 4번 출구 인근 센트럴타워 1층에 평균 나이 72세 ‘알바생’들이 근무하는 편의점이 있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지난 21일 중림동에 중구 1호 시니어 편의점인‘GS25 디오센터점’을 정식 개소했다.중구는 지난 9월 GS리테일과 시니어스토어 운영을 위한 ‘노인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시니어스토어 오픈을 준비해 2개월 만에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편의점

10
"독감인줄 알았는데 열이 안 내려"…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유행 '비상'

"독감인줄 알았는데 열이 안 내려"…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유행 '비상'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급성호흡기 질환인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이 크게 유행하면서 입원치료를 받은 환자가 일 년 사이 9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은 예방 백신이 따로 없고 감염되더라도 적기에 항생제 치료를 받으면 크게 위험하지 않지만, 최근엔 1차 항생제에 내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추가 처방 등 보다 원활하게 2차 항생제를 투약할 수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질병관리청에 따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