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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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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원 끊을거야"…혼주석에 친모 앉히려는 아들에 새 엄마 발끈

"모든 지원 끊을거야"…혼주석에 친모 앉히려는 아들에 새 엄마 발끈

결혼을 준비 중인 한 여성이 예비 남편의 가정사로 인해 고민에 빠졌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9일 결혼을 준비 중인 30대 여성 A씨가 예비 남편의 혼주석과 관련해 고민하는 사연을 보도했다. 제보자 A씨는 회사에서 만난 남편과 연애를 이어가다 다음 달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결혼에 앞서 남편은 "중학생 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고, 아버지가 재혼해서 새어머니와 산다"고 고백했다. 번화가에 있는 건물을 소유한 새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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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 택배 배송 합니다"…쿠팡 반려견 온라인 판매글 게시 논란

"시바견 택배 배송 합니다"…쿠팡 반려견 온라인 판매글 게시 논란

이커머스 플랫폼 쿠팡에 반려견을 상품으로 등록한 판매 글이 연달아 올라온 것으로 확인됐다. 현행법상 살아있는 반려동물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것은 불법으로, 쿠팡 측은 삭제 조치에 나섰다. 8일 쿠팡에는 토종 반려견을 13만9000원에 판매한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구매 옵션을 선택하자 태어난 지 45일 된 반려견을 중형부터 특대형까지 사이즈별로 분류한 선택지가 화면에 떴다.판매자는 상세 페이지를 통해 배송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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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놀랍다"…MZ가 내민 '손글씨 이력서'에 경악

"요즘 애들 놀랍다"…MZ가 내민 '손글씨 이력서'에 경악

면접을 보러 온 20대 면접자로부터 손으로 대충 쓴 이력서를 받았다는 점주의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9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혹시 이런 이력서 받아보신 분 있을까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는 글쓴이 A씨는 "보자마자 10초 정도 말문이 탁 막혔다"며 이력서를 찍은 사진 한 장을 첨부했다. A씨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A4 용지에 이름, 휴대전화 번호, 주소 등이 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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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에서 산 '크루아상 조명'에 개미 바글거려…먹어보니 '진짜 빵'

테무에서 산 '크루아상 조명'에 개미 바글거려…먹어보니 '진짜 빵'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테무에서 구입한 크루아상 모양의 조명에서 개미 수백마리가 나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해외 누리꾼은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테무, 이걸 설명해줘'(Pls explain temu)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했다. 약 1분 26초 길이의 영상에서 그는 한 손에 크루아상을 들고, 자택 뒷마당으로 추정되는 곳에 서 있었다. A씨는 선물 받은 크루아상 조명을 자신의 방에 놔둔 뒤 개미들이 꼬였다고 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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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해일' 진풍경 찍으려다…급류에 휩쓸린 중국 관광객들

'조수해일' 진풍경 찍으려다…급류에 휩쓸린 중국 관광객들

바닷물과 강물이 만나서 만드는 '조수 해일'로 명성을 얻은 중국의 강에서 관광객들이 휩쓸리는 모습이 확인됐다. 지난 8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는 "얼마 전 중국의 첸탄강에서 위험하게 사진을 찍던 사람들"이라는 내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4일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첸탄강 강변에서 파도를 구경하던 관광객들이 갑자기 들어선 큰 밀물에 휩쓸리는 장면이 담겼다. 강변에 서 있던 여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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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뽑히고 피까지 흘러"…안마의자 앉았다가 비명지른 여성

"머리카락 뽑히고 피까지 흘러"…안마의자 앉았다가 비명지른 여성

안마의자를 사용했다가 머리카락이 뽑혀 다섯 바늘이나 꿰매는 봉합 수술을 받았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9일 JTBC '사건반장'은 안마의자로 인해 어머니가 봉합 수술을 받는 등 봉변을 당했다는 제보자의 사연을 공개했다. 제보자 A씨는 지난해 어머니 생신 선물로 안마의자를 선물했다. A씨 어머니는 지난달 4일 안마의자에서 피로를 풀던 중 갑자기 머리카락이 쥐어뜯기는 고통을 느꼈다. 극심한 고통에 A씨 어머니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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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 난리 났나 했더니 한국도 '비상'…1년 새 4.5배 폭증한 매독 환자

일본만 난리 났나 했더니 한국도 '비상'…1년 새 4.5배 폭증한 매독 환자

성병 중 하나인 매독이 전수감시 대상으로 전환된 뒤 감염 환자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매독 감염 환자 수는 1881명으로 집계됐다. 1기 환자가 679명, 2기 환자가 316명이었고, 3기 환자도 39명이나 됐다. 선천성 환자는 9명이었다. 올해 8월까지의 환자 수만 작년 1년 전체 환자 수인 416명보다 4.52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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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후 샤워 안하는 아내…재촉하니 발만 씻기도"

"외출 후 샤워 안하는 아내…재촉하니 발만 씻기도"

외출 후 샤워를 하지 않은 채 잠에 드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9일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퇴근하고 안 씻는 와이프'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을 작성한 남편 A씨는 "말 그대로 아내가 외출하고 와서 저녁에 씻지를 않는다"고 운을 뗐다. A씨는 "아내가 퇴근하고 와서는 에어컨 있는데 있다가 왔다면서 안 씻고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출근한다"며 "그래도 집 밖에 나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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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들고 여행간다' 검색대 인증숏…누리꾼 "허세·민폐 다 담았네"

'명품 들고 여행간다' 검색대 인증숏…누리꾼 "허세·민폐 다 담았네"

최근 Z세대를 중심으로 공항 보안 검색대에 소지품을 늘어놓고 사진을 찍는 이른바 '해외여행 인증숏'이 유행 중이다. 일각에서는 해당 사진이 검색 절차를 지연시키고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주는 등 '민폐 행위'라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8일 CNN에 따르면 Z세대들 사이에서 해외여행 출국 시 공항 검색대에서 사진을 찍는 '공항 트레이 미학(airport tray aesthetic)'이란 이름의 인증 사진이 유행하고 있다. 이들은 사진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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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생선전 먹지 마세요"… 의사 출신 국회의원 당부, 이유는

"추석에 생선전 먹지 마세요"… 의사 출신 국회의원 당부, 이유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의사 출신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 "추석 연휴 벌초도 자제하고, 생선전도 먹지 말라"고 당부했다. 의정 갈등으로 의료공백이 가시화한 가운데 응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대처가 어려울 수 있어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는 취지다. 이 의원은 9일 JTBC '오대영 라이브'에서 "이미 (응급 의료 상황에 대응할) 인프라가 다 무너졌다"며 "저도 가족에게 하는 이야기가 '가급적 멀리 이동하지 마라'고 한다. 혹시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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