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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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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샀다" 착각…전통시장서 현금만 내는 당신이 놓치는 '이것'[헛다리경제]

"싸게 샀다" 착각…전통시장서 현금만 내는 당신이 놓치는 '이것'

편집자주좀 더 나은 것을 얻을 수 있는 똑똑한 경제활동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헛다리를 짚은 경우가 많다. 기업 마케팅에 속거나 순간적 이득에 눈이 멀어 잘못된 판단을 하면 결국엔 피해 보는 쪽은 소비자다. 일상생활 속 대상을 잘못 파악하고 일을 그르친 '헛다리' 짚는 경제활동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오경자(55)씨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들러 고기와 생선 등을 구매했다. 남편과 각각 온누리상품권 10만원을 15%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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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4급 공무원 불륜에…아내 '중징계 요청' 진정서 제출

대통령실 4급 공무원 불륜에…아내 '중징계 요청' 진정서 제출

대통령실에서 파견 근무를 하던 4급 고위 공무원 남성과 여성이 불륜 등 부정행위가 발각돼 논란이 되는 가운데 이 남성의 아내가 진정서를 접수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8일 중앙일보는 지난달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에 "남편 A씨와 여성 B씨가 불륜 등 부정행위를 저질러 국가공무원법상 공직자 품위유지 의무 등을 위반했다"는 내용으로 A씨의 아내 C씨의 진정서가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C씨는 두 사람의 ▲직위 해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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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디저트 푸딩…언제부터 유명해졌을까[日요일日문화]

필수 디저트 푸딩…언제부터 유명해졌을까

혹시 옛날에 팔던 쁘띠첼 커스터드푸딩 기억하시는 분들 계세요? 뚜껑에 달린 플라스틱을 똑 떼주면 진공상태가 풀리면서 접시에 말랑말랑한 커스터드푸딩이 안착하고, 그 위로 캐러멜 시럽이 흐르는 게 진짜 맛있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마트 가서 눈에 보이면 집어 드는 간식이었는데 요즘은 통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일본 여행 가서 꼭 먹어야 하는 간식 추천 목록에 푸딩이 뜨더라고요. 생각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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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석유·천연가스 매장층 발견"…돈방석 소식에 들썩이는 파키스탄

"대규모 석유·천연가스 매장층 발견"…돈방석 소식에 들썩이는 파키스탄

파키스탄이 영해에서 대규모 석유 및 천연가스 매장층을 발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돈뉴스TV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무함마드 아리프 전 파키스탄 석유·가스규제국(OGRA) 직원은 전날 돈뉴스TV 인터뷰에서 파키스탄이 한 우호국과 함께 3년간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우호국이 어느 나라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아리프는 예상한 매장량만큼 실제로 매장돼 있다고 현재로서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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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지냈다는 샤이니 종현 누나가 얼굴 드러낸 이유 "함께 이겨내갔으면"

숨어지냈다는 샤이니 종현 누나가 얼굴 드러낸 이유 "함께 이겨내갔으면"

그룹 샤이니 고(故)종현(김종현)의 친누나 김소담씨가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김소담씨는 청년문화예술인을 위한 재단법인 '빛이나'의 사무국장이다. 지난 6일 재단법인 빛이나 공식 SNS에는 김소담씨가 재단법인 빛이나의 ‘청춘믿UP’ 심리상담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영상에 출연해 얼굴을 비쳤다. 이 영상에서 김소담씨는 “재단법인 빛이나의 사무국장이자 종현의 누나인 김소담이다.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정식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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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가전 수장이 아쉬워한 '이 제품'…유럽서 로청기 경쟁 치열

삼성·LG가전 수장이 아쉬워한 '이 제품'…유럽서 로청기 경쟁 치열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과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올인원 로봇청소기 시장에 늦게 진입해 중국 업체들에 안방을 내준 데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를 냈다. 시장을 선도하지는 못했지만 기술을 강화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치열한 경쟁도 예고했다. 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4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난 두 수장은 로봇청소기 시장과 관련한 질문들에 이같이 밝혔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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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떠난 군의관들 징계 검토…의료사고 시 병원이 2000만원 배상"

"응급실 떠난 군의관들 징계 검토…의료사고 시 병원이 2000만원 배상"

응급실 운영에 차질이 생긴 병원에 파견됐던 일부 군의관들이 의료사고 부담 등을 이유로 근무를 포기한 가운데 정부가 이들에 대한 징계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군의관을 받은 병원들은 건당 2억원까지 보상이 가능한 단체보험에 가입돼 있고, 군의관의 과실로 의료사고가 발생하면 해당 병원이 자기부담금 2000만원을 부담하게 된다. 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응급의료 현장에 투입된 군의관 250명과 공중보건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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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에 돌려도 멀쩡, 우리폰이 더 얇아" 삼성에 도발한 中아너

"세탁기에 돌려도 멀쩡, 우리폰이 더 얇아" 삼성에 도발한 中아너

중국 스마트폰 업체가 삼성전자를 겨냥하며 도발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독일 가전전시회(IFA)에서 열린 중국 전자회사 아너의 신제품 발표 행사. 수십초마다 내용이 바뀌는 발표 화면에는 '업계 최고'라는 말이 등장했다. 조지 자오 최고경영자(CEO)는 “애플 아이폰보다 튼튼하다”거나 “삼성 갤럭시보다 얇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삼성은) 너무 무겁고 너무 두껍다. 13.4mm나 된다. 올해는 좀 발전했다. 12.1mm의 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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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 관객 무시해" 항의 빗발…마지막 커튼콜 거부한 세계적 소프라노

"왜 한국 관객 무시해" 항의 빗발…마지막 커튼콜 거부한 세계적 소프라노

8일 세종문화회관 '토스카' 공연에서 주인공 '토스카' 역을 맡은 소프라노 안젤라 게오르규(59)가 마지막 커튼콜 무대에 오르지 않았다. 게오르규는 마지막 3막에서 상대 역인 테너 김재형의 앙코르에 불만을 표하며 공연 중 난입했고, 커튼콜 무대에도 오르지 않으면서 세계적 소프라노라는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 행실을 보여줬다. 서울시오페라단은 이탈리아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의 서거 100주년을 기념해 지난 5일부터 세종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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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앞에서 '음란 댄스' 췄다가…교감으로 강등된 美 교장

학생들 앞에서 '음란 댄스' 췄다가…교감으로 강등된 美 교장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 앞에서 부적절한 춤을 춘 교장이 교감으로 강등됐다. 이에 처분이 과하다는 지적도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5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은 미국 캘리포니아 위치한 머시드 유니온 고등학교 측이 교장 로버트 누네스를 휴직 처분하고 교감으로 강등시켰다고 보도했다. 학교 측은 “이번 사건과 관련된 모든 교직원은 시정 조치를 받았다”면서 “내년에 새로운 교장이 정식 선임되기 전까지는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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