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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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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주스 준다는게 그만…식당직원 실수에 2살 아이 병원행

사과주스 준다는게 그만…식당직원 실수에 2살 아이 병원행

미국의 한 식당에서 두 살배기 아이에게 실수로 주스 대신 와인을 제공해 아이가 응급실로 이송되는 일이 벌어졌다. 21일 뉴욕포스트와 KSBW 8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7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살리나스시에 거주 중인 발렌시아 부부는 2살 딸과 함께 한 일식당을 방문했다. 그런데 식사 도중 갑자기 딸이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고개를 가누지 못하더니 몸을 비틀거리기 시작한 것. 아이의 엄마인 노에미 발렌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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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돈다발 2시간 셌더니 "안살래요"…명품매장에 복수한 중국 여성

1억 돈다발 2시간 셌더니 "안살래요"…명품매장에 복수한 중국 여성

중국 명품 매장에 1억원을 현금으로 들고 간 고객이 직원들이 돈을 다 세고 나자 돌연 구매를 취소하는 일이 전해졌다. 22일(현지시간) 소후 뉴스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 샤오홍슈에서 '샤오마유렌'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여성이 올린 게시글을 온라인상에서 화제라고 보도했다.해당 보도를 보면, 샤오마유렌은 최근 명품 브랜드 매장을 방문했다가 직원에게 무시당했다. 그는 옷을 둘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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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불붙자 입으로 불고 물로 붓고…화재 막은 8살 아이 침착한 대응

침대 불붙자 입으로 불고 물로 붓고…화재 막은 8살 아이 침착한 대응

중국에서 여덟 살 아이가 침대에 옮겨 붙은 불을 침착하게 끄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중국 온라인상을 중심으로 중국 동부 한 가정집에서 화재를 진압한 여덟 살 아이의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영상에는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홀로 TV를 보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누워있던 아이는 뜨거움을 느꼈는지 덮고 있던 이불을 휙 걷어내는데 갑자기 '펑'하고 불꽃이 피어오른다. 알고 보니 이불 속에 있던 헤어드라이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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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도 한국말' 들린다는 일본…방문객 1위는 한국 아닌 '이 나라'

'어딜 가도 한국말' 들린다는 일본…방문객 1위는 한국 아닌 '이 나라'

중국인이 지난달 일본을 가장 많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외국인 중 일본을 가장 많이 방문했던 한국인은 중국에 밀려 2위를 기록했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21일 발표한 7월 방일 외국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을 찾은 외국인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1.9% 증가한 329만명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월간 기준으로는 313만명을 기록한 6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사상 최다 기록이다. 지난달 일본을 방문한 전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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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캐럿 세기의 다이아몬드 캔 이곳…가치가 무려

2500캐럿 세기의 다이아몬드 캔 이곳…가치가 무려

아프리카 보츠와나의 다이아몬드 광산이 2492캐럿 다이아몬드 원석을 캐냈다. 119년 만에 가장 큰 원석이다. 2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모그위치 마시시 보츠와나 대통령 집무실은 이날 2492캐럿 다이아몬드 원석이 채굴됐다고 밝혔다. 캐럿은 다이아몬드의 총 중량을 재는 단위로 1캐럿은 0.2g에 해당한다. 즉 이번에 채굴된 다이아몬드는 약 500g짜리인 셈이다. 500g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원석이 발견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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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갔다 비단뱀에 물린 태국 남성…하필이면 물린 부위가

화장실 갔다 비단뱀에 물린 태국 남성…하필이면 물린 부위가

태국 남성이 용변을 보기 위해 변기에 앉았다 뱀에게 성기를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태국 매체 방콕포스트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사뭇쁘라칸에서 '타낫'이라는 남성이 화장실에 들렀다 겪은 일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타낫은 화장실에 들어가 변기에 앉자마자 성기에 극심한 통증을 느꼈다. 깜짝 놀라 변기 안을 들여다본 그는 거대한 비단뱀을 마주했다. 변기에 숨어 있던 뱀이 타낫의 고환을 물어버린 것이었다. 그가 곧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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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사탕인 줄 알고 먹었다가…복통 호소한 치매 노인 사망

'알록달록' 사탕인 줄 알고 먹었다가…복통 호소한 치매 노인 사망

치매를 앓고 있는 영국의 90대 노인이 캡슐 형태의 세탁 세제를 사탕으로 착각해 섭취한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더선 등에 따르면 치매 환자인 엘리자베스 반 데르 드리프트(93)는 지난 3월 세탁 캡슐을 섭취한 직후 복통과 호흡곤란을 호소했다. 이후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그는 결국 숨졌다. 조사 결과, 사망 원인은 세탁 캡슐 섭취 때문으로 파악됐다. 그는 평소 치매와 흡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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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할 때 아닌데'…"지진 이후 용암 솟구쳐" 또 화산 폭발한 아이슬란드

'구경할 때 아닌데'…"지진 이후 용암 솟구쳐" 또 화산 폭발한 아이슬란드

북유럽 섬나라 아이슬란드 남서부인 레이캬네스 반도에서 2개월여 만에 또 화산이 폭발했다. 2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은 아이슬란드 기상청 발표를 인용해 이날 수도 레이캬비크 남쪽인 해당 지역에서 작년 12월 이후 여섯번째인 화산 폭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레이캬네스 반도에서 지진이 이어진 뒤 분화가 시작됐다"며 "뜨거운 용암이 공중으로 분출됐다"고 밝혔다. 분화가 일어난 지역은 레이캬네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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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국기를 좋아한다"…'1점' 쏜 차드 궁사, SNS에 태극기 올린 사연

"이 국기를 좋아한다"…'1점' 쏜 차드 궁사, SNS에 태극기 올린 사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양궁에서 김우진(32·청주시청)과 맞붙은 후 1점을 쏴 화제가 된 아프리카 차드의 이스라엘 마다예(36)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22일(현지시간) 마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극기 사진을 올리고 "나는 이 국기를 좋아한다(J’aime le drapeau)"고 썼다. 앞서 그는 파리올림픽을 마친 이후 자신을 향해 응원을 보내준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왔다. 지난 16일에는 "항상 한국인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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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모든 미국인 위한 대통령 될 것…트럼프 정신 나가"

해리스 "모든 미국인 위한 대통령 될 것…트럼프 정신 나가"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모든 미국인을 위한 대통령이 되겠다"며 민주당 대선 후보 지명 수락 연설을 했다. 22일(현지시간) 해리스 부통령은 시카고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모든 사람이 경쟁할 기회와 성공할 기회가 있는 '기회 경제'를 만들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 전당대회의 마지막 순서로 해리스 부통령이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기립 박수와 함께 "USA" "카멀라"를 연호했다. 이날이 결혼 10주년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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