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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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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노출 연기하자 '대포카메라' 꺼냈다"…연극 도중 발칵

"소녀시대 수영 노출 연기하자 '대포카메라' 꺼냈다"…연극 도중 발칵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이 연극 '와이프' 공연 도중 불법 촬영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와이프' 제작사 측은 "사각지대에서 벌어진 일이라 미처 몰랐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내부 인력을 충원하고 외국어 안내문도 더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불법 촬영이나 촬영물을 올리는 행위 등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수영의 팬으로 보이는 남성 관객이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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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가수 겸 배우, 차량 들이받고 음주측정 거부

40대 가수 겸 배우, 차량 들이받고 음주측정 거부

가수 겸 배우인 김모(44)씨가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은 후 음주 측정을 거부해 경찰에 입건됐다. 8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김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3시30분께 서울 강남구 일원동 남부순환로에서 진로를 변경하다가 앞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세 차례 음주 측정을 요청했으나 김씨가 거부했다. 김씨는 수서경찰서로 임의동행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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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취미로 다녀요"…월급 말고 부수입으로 연 2000만원 이상 버는 직장인 60만명 넘었다

"회사 취미로 다녀요"…월급 말고 부수입으로 연 2000만원 이상 버는 직장인 60만명 넘었다

직장에서 받는 월급 외에 이자 등 부수입으로 연간 2000만원을 초과하는 소득을 올리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60만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급 외 소득에 건보료 내는 직장인 60만명…4124명은 최고 수준 보험료 납부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건강보험 가입자 및 소득월액 보험료 부과자 현황(2019~2023년)' 자료를 보면, 다달이 내는 건강보험료로 산정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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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운전해본 적 없는데…"차 사고 냈으니 처리비용 400만원 내라" 청구한 보험사

평생 운전해본 적 없는데…"차 사고 냈으니 처리비용 400만원 내라" 청구한 보험사

평생 운전을 해본 적 없던 70대 여성의 명의가 도용돼 자동차 보험에 가입돼 있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7일 KBS 보도에 따르면 70대 여성 A씨는 지난해 5월 본인이 내지도 않은 차 사고 처리 비용 400만원을 보험사에 배상하라는 소장을 받았다. 졸지에 남의 사고 비용을 떠안게 된 A씨는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평생 운전면허가 없어 운전해본 적이 없었고, 차량도 갖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A씨의 아들은 KBS에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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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가 80만원…스타벅스 '핑크 텀블러' 못 사서 난리난 미국인들

리셀가 80만원…스타벅스 '핑크 텀블러' 못 사서 난리난 미국인들

미국에서 텀블러 브랜드 스탠리(Stanley)가 스타벅스와 협업해 출시한 특별 한정판이 미국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70만원의 웃돈을 주고 거래되는가 하면, 새벽부터 '오픈런'을 위해 줄을 길게 늘어서는 모습도 포착돼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스탠리가 지난달 말부터 40온스(약 1.18ℓ)짜리 텀블러를 일부 매장에서 45달러(약 6만5000원)에 한정 판매했다"면서 한정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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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950원'으로 알바생 때리기?...사과 요구하니 "내가 그럴일이 있다"

'동전950원'으로 알바생 때리기?...사과 요구하니 "내가 그럴일이 있다"

기분 나쁜 일이 있었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알바생)에게 동전을 집어 던진 남성의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950원으로 맞아본 사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알바생 A씨는 사건 당일 계산대에서 남성 손님에게 "봉투 크기는 어떤 거로 드릴까요?"라고 물었다. 이때 손님은 아무 말 없이 A씨를 응시하다가 거스름돈으로 받은 동전 950원어치를 집어 들더니 그대로 A 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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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률 2.05명…가족친화기업이 낳은 기적[K인구전략]

출생률 2.05명…가족친화기업이 낳은 기적

'저출산 극복, 일터에 답이 있다.'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 있는 국내외 기업 사례들이 던지는 메시지다. 롯데그룹은 대기업 최초로 2012년 여성 자동 육아휴직제를 도입했고 2017년에는 남성 한 달 의무 육아휴직제도를 시작했다. 일·가정 양립의 모범기업이다. 롯데그룹의 출생률은 10년째 2.0명대(2022년 2.05명)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 합계출산율(2022년 0.78명)의 2.6배에 달한다. 롯데쇼핑은 올해 아시아경제가 집계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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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2년 넘었지만…전동킥보드, 2인 탑승 여전하네

단속 2년 넘었지만…전동킥보드, 2인 탑승 여전하네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명물거리 인근 차도에서 역주행하던 전동킥보드가 마주 오던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킥보드를 몰던 20대 여성이 중상을 입었고, 동승했던 30대 남성은 의식불명에 빠졌다. 사고 당시 이들은 승차정원 기준(1명)을 어기고 전동킥보드를 동반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에 대한 단속을 시행한 지 2년이 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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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머스크 마약 복용에 테슬라·스페이스X 경영진 우려"

WSJ "머스크 마약 복용에 테슬라·스페이스X 경영진 우려"

테슬라와 스페이스X 경영진 사이에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불법 마약 복용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머스크 CEO의 마약 복용을 직접 목격했거나 알고 있는 이들에 따르면 그는 전 세계에서 열린 개인 파티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LSD(리서직산디에틸아마이드)를 비롯해 코카인, 엑스터시, 환각버섯 등을 종종 복용했다. 2018년 LA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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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 대신 시급 20% 올려줬는데…"수당 달라" 신고한 알바생

주휴수당 대신 시급 20% 올려줬는데…"수당 달라" 신고한 알바생

주휴수당 대신 시급을 20% 올려서 받은 아르바이트생이 뒤통수를 때렸다는 고용주의 한탄이 전해졌다. 8일 한 자영업자 커뮤니티에는 ‘알바생이 신고해서 고용노동부 다녀왔습니다. 조언이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아르바이트생 B씨가 퇴사 후 ‘못 받은 주휴수당을 달라’며 자신을 신고했다는 사연을 전했다. "주휴수당 안 받기로 해놓고 뒤통수" 고용주 한탄 A씨는 “최저시급으로 주 15시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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