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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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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가 80만원…스타벅스 '핑크 텀블러' 못 사서 난리난 미국인들

리셀가 80만원…스타벅스 '핑크 텀블러' 못 사서 난리난 미국인들

미국에서 텀블러 브랜드 스탠리(Stanley)가 스타벅스와 협업해 출시한 특별 한정판이 미국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70만원의 웃돈을 주고 거래되는가 하면, 새벽부터 '오픈런'을 위해 줄을 길게 늘어서는 모습도 포착돼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스탠리가 지난달 말부터 40온스(약 1.18ℓ)짜리 텀블러를 일부 매장에서 45달러(약 6만5000원)에 한정 판매했다"면서 한정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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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머스크 마약 복용에 테슬라·스페이스X 경영진 우려"

WSJ "머스크 마약 복용에 테슬라·스페이스X 경영진 우려"

테슬라와 스페이스X 경영진 사이에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불법 마약 복용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머스크 CEO의 마약 복용을 직접 목격했거나 알고 있는 이들에 따르면 그는 전 세계에서 열린 개인 파티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LSD(리서직산디에틸아마이드)를 비롯해 코카인, 엑스터시, 환각버섯 등을 종종 복용했다. 2018년 LA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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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4]정의선 美도착…개막 하루 앞두고 재계 총수들 속속 집결

정의선 美도착…개막 하루 앞두고 재계 총수들 속속 집결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를 앞두고 국내기업 주요 인사들도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 3일 전용기를 이용해 이미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도착, 현지 일정에 돌입했다. LA 인근에는 현대차·기아 미국법인을 비롯해 디자인센터가 있다. 정 회장은 사업장 점검 후 CES 개막 일정에 맞춰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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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0도에 세 살배기 데리고 나갔다가 참변…북극 폭발 여파에 신음하는 유럽

영하 30도에 세 살배기 데리고 나갔다가 참변…북극 폭발 여파에 신음하는 유럽

유럽이 '북극 폭발'로 불리는 역대급 한파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이 영하 50도까지 떨어지는 기록적인 한파에 안타까운 사망 사고까지 발생했다. 북극 폭발(arctic blast)은 서구권에서 극지방의 찬 공기가 갑작스럽고 매우 강하게 침투하는 현상을 말한다. 지난 6일 러시아 인테르팍스통신은 전날 러시아 북서부 상트페테르부르크주에서 조부모와 산책하고 돌아온 3세 아이가 숨졌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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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 금리 상승… "지금이 매수 타이밍"

美 국채 금리 상승… "지금이 매수 타이밍"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 크게 하락했던 미국 국채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월가 일각에선 올해가 ‘금리 인하의 해’라는 미국 거시경제 정책에는 변화가 없는 만큼 최근 채권 가격 하락세를 두고 매수 기회라는 신호로 여기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0.051%포인트 오른 4.042%를 기록했다.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4%를 돌파한 건 지난달 13일(4.033%)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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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칩 큰손 中 잃을라"

엔비디아 "AI칩 큰손 中 잃을라"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1위 기업 엔비디아가 미국 수출 규제를 우회해 중국 전용 AI 칩을 출시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큰손' 중국 시장을 잃을 수 있다고 분석이 나왔다. 7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엔비디아가 최대 고객인 중국 클라우드 회사를 겨냥해 AI칩을 출시했지만 중국 기업들은 관심이 없다고 보도했다. 미국 상무부는 2022년 10월 중국으로의 반도체 수출 통제 조치를 강화하며 엔비디아의 고성능 AI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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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형 은행 중심 어닝시즌 스타트

美 대형 은행 중심 어닝시즌 스타트

JP모건체이스, 웰스파고 등 미국 대형 은행들을 중심으로 이번 주 후반부터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본격화된다. 새해 들어 뉴욕증시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월가에서는 작년 4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을 웃돌 것이란 낙관적인 관측이 쏟아지고 있다. 다만 향후 증시 흐름을 좌우할 관건은 4분기 실적이 아닌 1분기 실적 가이던스가 될 전망이다. 7일(현지시간) 팩트세트에 따르면 작년 4분기 S&P500지수 상장 기업들의 순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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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지지자 67%, 트럼프가 경제 살릴 적임자"

"공화당 지지자 67%, 트럼프가 경제 살릴 적임자"

오는 15일 아이오와주 코커스(당원대회)를 시작으로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이 막을 올리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화당의 다른 예비 후보들보다 경제 정책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7일(현지시간) 주요 외신과 미국 미시간대 로스경영대학원의 공동 여론조사에 따르면 공화당 지지자 중 67%가 공화당 예비후보 중 트럼프가 미국 경제를 다룰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생각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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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은 사형, 징역50년, 시신 닦기 형벌…한국도 변해야 한다

음주운전은 사형, 징역50년, 시신 닦기 형벌…한국도 변해야 한다

7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가수 겸 배우 A씨가 도로교통법상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입건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A씨는 2011년에도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새해 첫날부터 음주운전을 하다 졸업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생을 치고 달아난 20대가 구속됐다. 이 사고로 피해자는 끝내 사망하고 말았다. 당시 운전자 B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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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 그곳]라스베이거스의 새 명소 '스피어'

라스베이거스의 새 명소 '스피어'

'스피어(Sphere)'는 세계 최대 규모의 최첨단 공연장으로,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있다. 글자 그대로 '구(Sphere)'의 형태의 거대한 건축물로 지구 모양을 형상화했다. 정식 명칭은 'MSG 스피어'다. 미국의 스포츠·엔터테인먼트 기업 매디슨스퀘어가든(MSG)이 2018년부터 7년간 총공사비 23억 달러(약 3조원)를 쏟아부어 만든 역작으로 평가된다. 40층짜리 아파트와 비슷한 높이 112m, 바닥 지름은 157m로 축구장 두 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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