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단체 케어(CARE) 회원들이 24일 중국 대사관에서 가까운 서울 명동 중앙우체국 앞에서 중국의 고양이 고문 살해 집단의 만행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중국의 고양이 고문 살해 집단의 처벌과 동물 보호법 제정을 촉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