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가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동교동 사저와 김대중도서관 주변 길을 '김대중길'로 조성하고 20일 명명식을 열었다. 사진 오른쪽이 김 전 대통령 사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단독]최신 암치료비 '4000만원' 올랐다…전쟁 질...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서울 마포구가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동교동 사저와 김대중도서관 주변 길을 '김대중길'로 조성하고 20일 명명식을 열었다. 사진 오른쪽이 김 전 대통령 사저다.
[단독]최신 암치료비 '4000만원' 올랐다…전쟁 질...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