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8돌 한글날을 기념하는 '2024 한글주간(4일~10일)' 개막일인 4일 서울 경복궁 흥복전에서 열린 '전국민 받아쓰기 대회'에 일본 출신 방송인 후지모토 사오리(오른쪽)와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제시문을 답안지에 적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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