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짜릿한 질주
AD
원본보기 아이콘

장마가 잠시 주춤하면서 폭염이 다시 찾아온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한 아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에 서울 경기지역에 최고기온 33도까지 올라가는 폭염이 될거라고 예보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