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사하는 조현문 전 효성 부회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형제의 난'으로 가족과 의절한 효성가(家) 차남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5일 서울 코엑스 스파크플러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