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코엑스서 40여개국 400여개 업체 참여
장기체류형 여행·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코트파와 한국관광학회가 관광산업 발전과 학술·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코트파와 한국관광학회가 관광산업 발전과 학술·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코트파와 한국관광학회가 관광산업 발전과 학술·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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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파와 한국관광학회는 7일 경희대학교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국제관광전을 기반으로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학술·산업 간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과 연계해 체결됐다. 양측은 관광산업 현장과 관광학계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올해 서울국제관광전은 '지속가능한 장기체류형 여행'을 주제로 열린다. 약 40여개국, 400여개 업체, 500여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관광상품 판매와 소비가 이뤄지는 마켓플레이스형 국제관광전으로 운영된다.


행사에서는 체류형 관광과 장기체류 여행 콘텐츠, 특가 여행상품 등을 중심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와 관광 소비 촉진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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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관광산업 현장과 관광학계가 함께 협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서울국제관광전을 중심으로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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