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지 입주물량 13년만의 최저...‘음성자이 센트럴시티’ 1505가구 대단지 우뚝
1505가구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대단지 랜드마크
올해 말까지 전용 85㎡, 6억원 이하 주택 중과세 배제
올해 전국적으로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입주 물량이 1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국 대단지 입주 예정 물량은 7만 8,099가구로, 지난해(10만 6,133가구)보다 2만 8,034가구 줄어든 수치이며 이는 2013년 이후 가장 적은 물량이다. 전국 17개 시도 중 10곳에서 입주 물량이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충북은 지난해 8,965가구에서 올해 1,191가구로 7,774가구가 급감해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감소 폭을 기록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GS건설이 음성군에 선보인 '음성자이 센트럴시티'가 음성군을 대표하는 산업단지 직주근접 대단지이자, 기분양 단지로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7층 16개동 전용면적 59~116㎡ 총 1505가구의 대단지로, 현재 일부 미분양 물량에 대해 특례 판매에 나서고 있다. 기 분양 단지인 만큼 분양가 인상과 무관하고 신규 분양 단지보다 가격적인 면에서 장점을 갖고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브랜드 대단지인데다가, 기 분양 아파트로 언제든지 입주가 가능하고, 분양가 상승 등 내집마련에 대한 자금마련 부담이 덜하다는 점이다. 여기에 음성군 교통망 확충으로 전국 어디로든 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특히, 올해 말까지, 전용 85㎡, 6억원 이하 주택을 취득세 산정시 중과세가 배제된다는 점은 또다른 메리트다.
대한민국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GS건설 '자이'만의 특화 설계와 브랜드 파워 또한 향후 지역 내 랜드마크로서의 가치로 충분하다는 것이 부동산 관계자의 설명이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음성군 최초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됐으며, 게스트하우스 3개 실도 적용됐다.
또 단지내 커뮤니티시설로 피트니스, GX룸, 필라테스, 골프연습장(GDR), 자연채광조명 사우나, 교보문고와 협약으로 입주민의 취향과 트렌드에 맞춘 엄선한 도서들로 채워질 작은도서관, 독서실, 다목적실, 키즈놀이터, 카페테리아 등도 구성됐다.
금왕읍 최고의 명당자리에 최고 27층 높이로 인해 탁트인 시야가 확보되는 조망권 역시 눈여겨 볼 대목이다.
앞서 설명한 교통 인프라 확충도 단지의 가치를 올리는 요소다. 음성IC와 연결된 평택제천고속도로를 비롯해 중부고속도로를 통한 수도권 및 광역교통 네트워크구축 등 충북 음성군의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평가를 받고 있다.
부동산 한 관계자는 "산업단지가 자리한 지역의 경우 안정적인 일자리를 비롯해 이를 기반으로 실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며 "음성자이 센트럴시티처럼 직주근접 단지는 향후 랜드마크 단지로도 경쟁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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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아가 일자리를 따라 인구가 이동하고 인프라도 확충되는 만큼 음성군의 시 승격도 기대되는 대목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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