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협회,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에 쌀 610㎏ 기부
고립·은둔 위기 청년들에 전달
한국주택협회는 13일 서울 소재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를 방문해 고립·은둔 위기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쌀 610㎏을 전달했다. 협회가 이날 전달한 쌀은 협회 정기총회 축하로 기부받은 것이다.
협회는 2024년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3년째 쌀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협회는 이와 함께 무의탁 노인 시설 정기 후원, 중증 소아 환자와 가족 및 미혼모자 시설 지원 등 소외된 이웃의 곁을 지키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이 자격증'만 있으면 60대도 취업, 月369만원 받...
AD
이영구 협회 전무는 "이번에 전달된 쌀이 단순한 식량을 넘어, 고립된 젊은 층이 사회라는 넓은 바다로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자립의 동력이자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