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구 거주 무주택 세대 구성원 청약통장 없이 신청 가능
14일 청약 이어 17일 당첨자 발표, 24일 계약 체결 일정

'상주자이르네' 잔여세대 무순위 청약 돌입… 14일(화)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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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6년 만의 신축 아파트 공급으로 이례적인 흥행을 기록하며 주목 받은 '상주자이르네'가 잔여 세대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오는 14일(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인터넷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7일(금)이며, 계약 체결은 24일(금) 견본주택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주택형별로는 ▲84㎡A ▲84㎡B ▲99㎡C 타입이 공급된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청약통장이 없어도 경북·대구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초기 계약에서 이미 높은 성적을 거둔 만큼, 이번 잔여 물량 역시 빠르게 소진될 전망이다.


상주시와 문경시에 약 6년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 '상주자이르네'는 상주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자이르네 브랜드 단지로 지역민들의 기대감이 높다.

자이에스앤디㈜의 '자이르네' 브랜드는 대한민국 주거의 중심지인 서울 강남구 '개포자이르네'와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 '수성자이르네', '만촌자이르네' 등에서 성공적인 공급을 마쳤으며 최근에는 '범어자이르네'가 미분양이 많은 대구에서 아파트 100% 분양을 완판하며 그 가치를 확실히 증명했던 바 있다.


또한 '대전스카이자이르네'와 '송도자이르네 디오션', '경주자이르네' 등 지역을 대표하는 핵심 요충지마다 랜드마크를 세우며 브랜드 프리미엄을 확고히 다졌다.


'상주자이르네'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840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84㎡~135㎡ 총 7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계약금 5% 및 500백만원 정액제(1차),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계약금 5%만 있으면 입주 시점까지 추가 비용 부담이 없다.


분양 관계자는 "상주와 문경을 잇는 입지적 장점과 6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과 상품성이 더해져 초기 계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있다"며 "무순위 청약은 청약 조건이 까다롭지 않은 만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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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경북 상주시 함창읍 함창로 일원에 위치해 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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