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사진 찍을 때처럼 견공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손을 흔들고 소리내고 얼른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가족처럼, 때로는 사람 보다 더 가족처럼 대하고 키운다. 함께 사는 반려자가 된 것이다.(서울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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