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EBS 프리미엄 콘텐츠를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구립 마포중앙도서관이 이달부터 'EBS Play+ 구독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마포중앙도서관 스페이스 데이’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첫줄 오른쪽 두 번째). 마포구 제공.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마포중앙도서관 스페이스 데이’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첫줄 오른쪽 두 번째). 마포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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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EBS 구독 서비스는 멀티미디어실 내 5개 PC 좌석에서만 이용할 수 있어 대기 불편이 잦았다. 이번 확대로 멀티미디어실 전체 PC에서 이용 가능해졌다. 개인 스마트폰·노트북으로 도서관 와이파이에 접속해도 EBS Play 앱이나 누리집을 통해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이용 가능한 콘텐츠는 어학 9만여 개, 키즈 2만여 개, 명품 강의 6000여 개, 다큐멘터리 2000여 개 등 총 19만여 개다. 어학·교육부터 키즈·다큐멘터리까지 폭넓은 교육·문화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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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민 간 문화·교육 격차를 줄이고 평생학습 환경을 더욱 탄탄히 마련하기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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