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3일 '코스피 5000 돌파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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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코스피 5000 돌파를 계기로 한국증시 성과를 홍보하고, 학계 및 자본시장 전문가들과 함께 이후의 자본시장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코스피 5000 시대 안착 및 도약을 위한 조건'을,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주가 상승은 한국 경제에 어떻게 기여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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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패널로는 고영호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장, 윤지호 경제평론가,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 등이 참여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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