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내란특검, 조지호·김봉식에 각각 징역 20년·15년 구형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중요 임무종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5. 03. 31 윤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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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다연 기자 allsal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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