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2025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종합대상
CJ ENM이 '2025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CJ ENM은 '폭군의 셰프' '태풍상사' '미지의 서울' 등 글로벌 히트작과 티빙,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기반으로 K콘텐츠를 제작·육성하는 글로벌 지식재산(IP) 파워하우스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24년부터 임직원의 조직·업무 몰입 기반을 강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ONLYONE 정신 기반의 소수정예 맞춤형 교육·조직개발 프로그램 ▲핵심 인재 중심 리더십 파이프라인 구축 ▲조직·리더·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육성 체계 고도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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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CJ ENM 인사담당은 "엔터테인먼트 기업 고유의 창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성과를 창출할 역량을 현업에서 더 빠르게 체득하도록 돕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산업 특성을 반영해 자율성을 존중하되 핵심 직무별 필요 역량을 명확히 설정하고 리더십 파이프라인별 육성과 코칭·피드백 체계를 통해 성장 경로를 예측할 수 있게 설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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