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도시공사,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내진 보강 마치고 12월 시범운영!
12월 1일부터 시범운영 후 내년 1월 정상 운영
경북 구미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이 내진 보강 공사를 마치고 2025년 12월 1일 임시 개장 한다.
올림픽 기념관은 2024년 12월 1일부터 문체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내진 보강 및 시설 개보수 공사를 추진해 왔다.
이번 공사는 지진에도 끄떡없는 구조 보강과 함께 노후시설을 개보수하여 보다 안전한 체육시설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집중했다.
시범운영 기간 중 12월 1일(월)부터 12일(금)까지 2주간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시민들이 실제로 이용하면서 제기하는 의견을 기반으로 부족한 부분을 즉시 보완할 계획이다.
이후 12월 15일(월)부터 31일(수)까지는 유료(1일권)로 이용 가능하며, 주말·공휴일을 제외하고 평일 6시부터 22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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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체육시설 전반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며, "시범운영 기간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 높은 체육시설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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