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지역 취약계층·복지시설에 김장김치 4110포기 전달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가 21년째 한결같은 나눔으로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한울원전본부(본부장 이세용)는 26일 울진군민체육관에서 '2025년 울진군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21년째 이어온 나눔 실천! 한울본부, 김장나눔으로 이웃에 따뜻한 겨울 지원.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 제공

21년째 이어온 나눔 실천! 한울본부, 김장나눔으로 이웃에 따뜻한 겨울 지원.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본 행사에는 한울본부 이세용 본부장과 울진군 손병복 군수, 울진군새마을회 백태진 회장 등 20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했고, 울진군에서 생산된 배추와 고춧가루 등으로 담근 총 4110포기의 김치를 관내 취약계층 1000세대와 복지시설 13개소에 각각 전달할 예정이다.

AD

한울본부 이세용 본부장은 "올해 집중호우로 배추 생산량이 부진한 상황에서 작게나마 주민들을 위한 먹거리 마련에 기여할 수 있어 흐뭇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항상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