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내달 14일 시청서 '대학입시 박람회' 개최
내달 1일부터 진학컨설팅·입시전략특강 사전접수
경기도 용인시는 다음 달 14일 시청 에이스홀과 종합민원상담창구에서 '하반기 2026학년도 대학입시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초등~고등학생 등 예비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3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정시 대비 진학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비 수험생 대상 입시전략 특강에서는 '의·약학계열 진학&학생부 맞춤 전략'과 '고교학점제 시대, 수험생 필수 대학입시 트렌드'를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실시한다. 참가인원은 특강별로 각 450명씩이다.
정시대비 진학 컨설팅에서는 올해 수험생들의 수능 성적표와 학교생활기록부를 토대로 진학 전문교사가 1대1 진학컨설팅을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20명이다.
참가를 원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다음 달 1일 오전 9시부터 '용인특례시 대학입시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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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은 "수험생과 학부모가 혼자 준비하기엔 복잡한 입시를 전문적인 상담과 맞춤형 정보로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며 "수험생과 학부모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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