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아동·청소년 생활환경 개선 위해 침구세트 기부
"필요한 이웃 돕는 다양한 활동 이어갈 것"
이브자리는 2025년 하반기 행복얼라이언스가 추진하는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에 참여해 침구류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생활필수품과 가전, 인테리어 시공 등을 제공해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한 생활기반을 마련해 주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브자리는 2021년부터 행복얼라이언스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아이들의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침구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제품은 자연 유래 면섬유를 사용해 땀 흡수와 건조가 빠르고 진드기 등 유해균이 접근하기 어렵게 항균 가공 처리된 기능성 침구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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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관계자는 "포근하고 위생적인 잠자리 환경을 마련해 주는 일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장기적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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