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참여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확산"

NH농협손해보험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5년 연속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충남 예산에서 지난 7월 수해복구 활동을 하는 모습. NH농협손보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충남 예산에서 지난 7월 수해복구 활동을 하는 모습. NH농협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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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제는 지역 문제 해결과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의 우수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인증하는 제도다. 농협손보는 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협손보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산불, 태풍, 수해 등 자연재해 피해 지역 복구에도 적극 참여 중이다.


올해엔 경북 안동 산불 피해 지역과 경기·충남 등 수해 피해 지역에서 복구 지원을 실시했다.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도 하고 있다. 독거노인을 위한 폭염 예방 키트를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추석에는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명절 음식 10종 꾸러미를 지원했다.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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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춘수 농협손보 대표이사는 "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촌과 지역사회가 체감하는 실질적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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