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범양냉방·센추리,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선정
귀뚜라미범양냉방 18년 연속 선정
센추리도 2년 연속
귀뚜라미그룹은 냉동공조 계열사인 귀뚜라미범양냉방과 센추리가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은 품질혁신과 고객만족, 경영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선정해 산업계 전반의 지속적인 품질경영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귀뚜라미범양냉방은 18년 연속으로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앞서 2018년에는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11회 이상 선정으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기도 했다.
센추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오랜 기간 품질 관리와 연구 개발 향상에 힘쓴 결과 다양한 국제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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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그룹 관계자는 "귀뚜라미범양냉방과 센추리는 60년 역사의 전문기업으로서 냉동공조 산업 발전과 글로벌 품질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며,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 귀뚜라미는 전 계열사의 품질 혁신 노력과 지속적인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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