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영 성산구청장, 용호운동장 등 수목정비 현장 점검
홍순영 경남 창원특례시 성산구청장이 18일 용호운동장을 방문해 최근 완료된 수목정비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성산구는 지난 7월 개최된 「하반기 동순방 현장토크쇼」 중에서 접수된 용호운동장 사철나무 전정 요청에 따라 지난 8월 1차 전정을 실시한 데 이어 이후 건의자의 의견을 추가 반영해 2차 수목정비까지 모두 마무리했다.
또한 추가로 요청이 있었던 신월운동장, 대방체육공원, 안민중학교 옆 체육시설, 웅남주민운동장에 대해서도 수목정비를 완료했다.
현장을 둘러본 홍 구청장은 주민의 요구가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꼼꼼히 살피고 앞으로도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환경정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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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영 성산구청장은 "공공체육시설은 많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공간인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고 주민과 소통하며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체감형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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