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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작은영화관, 수능 마친 수험생에게 문화 힐링 '천원의 행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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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철원문화재단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작은영화관 수능 이벤트, 천원의 행복'을 추진한다.

철원군청 전경.

철원군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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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수험생들에게 단돈 천 원으로 최신영화를 관람하고 매점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다음날인 오는 14일부터 12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 철원 작은영화관 3개소(뚜루·삼부연·달빛)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현장 발권으로만 이용할 수 있으며 직원에게 신분증(학생증)과 수험표를 제시하면 영화 관람과 매점 A콤보를 단돈 천 원에 즐길 수 있다. 본인 확인이 가능한 수험생에 한해 지원되며, 종이 수험표에 도장을 날인해주는 형식으로, 1인당 최대 2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 상영 예정인 영화로는 '프레데터: 죽음의 땅', '나우 유 씨 미3', '위키드: 포 굿', '주토피아 2' 등이 있으며 상영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철원문화재단 신중철 운영본부장은 "작은영화관에서의 휴식이 수험생들에게 큰 위로와 활력이 되길 바라며 모든 수험생들이 스스로의 노력에 자부심을 느끼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철원=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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