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여성포럼]KT, 지속적 일·가정 양립 지원 확대…별도 TF도
제10회 아시아양성평등지수대상
가족친화부문 아시아경제 대표상
제10회 아시아양성평등지수대상 가족친화 부문에서 아시아경제 대표상을 받은 KT는 지속적으로 일·가정 양립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아시아경제 주최로 열린 '제10회 아시아양성평등지수대상 시상식‘에서 KT가 가족친화부문 아시아경제대표상을 수상하고 있다. 강진형 기자
대표적으로 2024년 조직된 '하이베이비TF'가 있다. 직원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기르며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도록 개선점을 직접 직원들이 발굴하는 게 목표다.
실제로 KT는 임신기 근로자 단축근무를 확대하고 태아검진휴가와 의료비는 물론 출산 축하금, 산후조리 지원금까지 지원하고 있다. 최대 2년의 육아휴직과 함께 육아기 직원 근로시간 단축, 재택 및 사무실 근무 병행, 직장 어린이집 운영, 초등 자녀 돌봄 휴직, 가족 돌봄 휴가, 자녀 양육 및 교육비용 지원 등 양육 부담을 위한 다양한 제도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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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유연근무 활용도 빼놓을 수 없다. 총량자율근무제를 통해 4주 근로시간 160시간 범위 내에서 일하는 시간을 오전 6시에서 밤 10시 사이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지난해 월평균 이용자는 5540명에 달했다. 근로시간 배분을 통한 평일 휴무를 운영해 금요일~주말 연속된 휴식을 위해 금요일 휴무도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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