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해군·해병대 간부 특화카드 '복' 출시
군 복지 시설, 관사 관리비 등 반영
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1,0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17% 거래량 1,032,594 전일가 21,300 2026.05.15 13:21 기준 관련기사 李 "약탈금융"…신한카드·하나은행 '상록수' 채권매각(종합) [돈의 물길을 바꿔라]⑦"대출 확대론 한계…생산적 금융, 투자 중심으로 가야"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은 3일 해군·해병대 간부 특화 카드 'BOC(Blue Ocean navy&marine Card·福)' 카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해군·해병대 장교, 부사관, 군무원이다.
해군·해병대 복지시설과 군 관사 관리비 결제 시 3%, KTX·주유 7%, 통신비 10% 등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훈련 등으로 장기간 카드 이용이 어려운 군 간부를 위해 사전 등록 시 최장 3개월간 실적과 관계없이 할인해준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평택, 화성 등 해군·해병대 주요 주둔 지역 음식점과 국군의 날 등 기념일에는 추가 할인 혜택을 준다.
아울러 국군복지단 7만원 청구할인 등 바우처와 공항 라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BC) 9만9000원, 해외 겸용(VISA) 10만원이다. 월 통합 할인 한도는 최대 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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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관계자는 "해군·해병대 간부에게 일상의 혜택을 제공하는 특화 카드"라며 "앞으로도 국가 방위를 위한 군의 노고에 보답하고 복지 증진을 위한 특화 상품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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