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출장' 김동연 SNS통해 "투자유치 100조원 달성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재임 중 투자유치 100조원 달성을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임무 완료! Mission Possible!"이라며 "미국에서도 달린 달달버스, 드디어 100조원 투자유치를 도민들께 약속드린 지 2년8개월만에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션 임파서블, 탑건, 타이타닉 등을 만든 파라마운트사와 신세계프라퍼티의 화성 테마파크 투자 5조원 확대로 100조원 조기 달성의 화룡점정을 완성했다"며 "파라마운트의 대표작 중 하나 미션 임파서블, 그러나 저와 저희 팀은 '미션 파서블'을 이뤄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모두 도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성원해주신 도민들께 감사드리며 더 가열차게 달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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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는 또 "오늘 포천과 연천에 한파특보가 내려졌고, 내일 낮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하지만, 주말과 다음주 초에는 다시 추워질 것 같다고 하는데 경기도는 독거노인,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한파 쉼터 운영 상태를 점검하도록 했다"며 "다가오는 겨울에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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