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대비 약 1.5배 넓은 대형 사이즈
'유럽 천연석' 신규 패턴 4종 추가 선봬

동화기업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는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진 그란데 스퀘어는 자사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의 대형 사이즈 제품이다. 새로 추가된 정사각 규격은 805x805(㎜)으로 기존 정사각 제품 대비 약 1.5배 넓은 면적이다.

동화자연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 ’슬레이트 스틸’. 동화기업

동화자연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 ’슬레이트 스틸’. 동화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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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시된 정사각 사이즈는 총 7가지 패턴으로 구성된다. 타일형 강마루의 트렌드를 이끈 인기 패턴 ▲사하라 라이트 ▲이모션 블랑 ▲몬테 화이트 3종에, ▲슬레이트 모티프 ▲슬레이트 스틸 ▲포틀랜드 모티프 ▲포틀랜드 스틸 등 신규 패턴 4종이 추가됐다. 신규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유럽 천연석에서 영감을 얻은 고급스러운 색감과 질감을 반영했다.

특히 신규 사이즈 제품은 자사 초대형 벽재 '시그니월' 및 가구 도어재 '디하임'과도 패턴을 매칭할 수 있다. 바닥·벽·가구를 하나의 톤으로 구성해 공간의 통일성을 높일 수 있다.


스퀘어는 원목이나 합판 대비 내구성이 뛰어나다. 내수성과 내습성 또한 우수해 습기에 의한 변형을 최소화했다. 자사 독자 기술로 개발한 친환경 신소재 NAF 보드를 소재로 사용해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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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식헌 동화기업 마케팅서비스 부문장은 "다양한 벽 자재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주거 공간은 물론 상업 공간에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하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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