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건설교육원, 스마트건설 인력 양성과정 개설
경복대학교 건설교육원이 건설 기술인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BIM 실습과정(입문자 대상)'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국토교통부가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건설기술의 건설산업 활용 확대정책'에 맞춰 건설 기술인이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현업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체험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개설됐다.
집체교육은 내년 1월12일부터 16일까지 경복대 건설교육원에서 진행된다.
경복대 이를 위해 내년 1월9일까지 20명 안팎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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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윤 경복대 건설교육원장은 "BIM은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건설 전환을 이끄는 핵심기술로서 이번 실습과정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 중심으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건설기술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VR 안전체험교육, 스마트건설 심화과정 등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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