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대상 전통공예 프로그램…13일부터 선착순 접수

매듭·옛책 만들기 무료 체험…서울·대구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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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이달 서울과 대구에서 가족 대상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서울학습관에서는 24일과 31일 '전통매듭 키링 만들기'를 진행한다. 회당 일곱 팀씩 총 열네 팀(팀당 두 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날개매듭과 도래매듭으로 열쇠고리를 만든다.

대구학습관에서는 25일 오전과 오후 '아름다운 능화문이 있는 옛책 만들기'를 운영한다. 회당 열 팀씩 총 스무 팀이 참여해 각자(刻字) 기법으로 목판을 제작하고 책을 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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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13일 오전 10시부터 19일 밤 11시까지 전통문화교육원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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