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대 파주캠퍼스, 조혈모세포 약속 캠페인…생명나눔 실천 앞장
100여 명 신규 희망등록
생명나눔 실천 앞장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대종사)는 지난 30일 서영대학교(총장 김정수) 파주캠퍼스에서 '조혈모세포 약속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영대학교 파주캠퍼스 간호학과 홍보동아리 '알리오'(담당교수 구소연, 회장 허다연) 학생들이 참여해 따뜻한 생명나눔 실천의 장이 됐다. 이날 캠페인은 총 100여 명의 학생이 조혈모세포 희망 등록에 동참했다.
조혈모세포 기증은 백혈병, 재생불량성빈혈, 난치성 혈액질환 환우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선물할 수 있는 뜻깊은 나눔으로, 보건복지부 지정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서영대학교 간호학과 파주캠퍼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직접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과 공익 활동에도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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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면 스님은 "서영대학교가 보여준 따뜻한 참여와 적극적인 협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이 백혈병 및 혈액질환 환우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영대학교는 지역사회의 대표 대학으로서 생명존중과 나눔 실천의 모범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으며, 학생들은 이를 통해 전문지식과 더불어 인간 존엄을 실천하는 미래 의료인으로서의 소중한 경험을 쌓게 되었다.
파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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