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르엘' 인테리어 수요 정조준

신세계까사는 이달부터 까사미아 압구정점을 '청담 르엘' 전문 상담관으로 지정하고, 해당 단지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상담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청담 르엘'은 다음 달 입주를 앞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1300세대 아파트로, 입주가 시작되기 전부터 분양가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뛰어오르는 등 부동산 시장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신세계까사는 이를 공략하기 위해 전문 상담관을 마련했다.

까사미아 '캄포 구스' 이미지. 신세계까사

까사미아 '캄포 구스' 이미지. 신세계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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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까사미아와 마테라소, 쿠치넬라 등 신세계까사의 주력 브랜드를 통합한 프리미엄 인테리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주거 공간 전반을 아우르는 신세계까사만의 인테리어를 제안하고 프리미엄 인테리어 수요를 끌어당긴다는 방침이다.

먼저, 가상현실(VR) 시스템을 활용해 전문 상담 직원이 청담 르엘 실제 도면으로 구현한 공간에 까사미아의 '캄포 구스' 소파, 마테라소의 '헤리티지' 매트리스 등을 직접 배치해 고객의 취향과 니즈에 맞는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전문 상담관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기본 10% 입주 할인 외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별 5%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지급하고, 까사미아와 마테라소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준다. 여기에 제휴카드로 결제 시 5%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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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관계자는 "향후에도 고품질의 고감도 디자인 상품들을 앞세워 신규 입주를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주거 공간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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