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하루간 4척 중 2척 운항
정비 필요…정밀 점검으로 차질

서울시는 28일 당초 4척이 운영 중인 한강버스를 2척으로 축소해 운항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간 한강버스가 서울 잠수교를  지나고 있다. 윤동주 기자

지난 18일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간 한강버스가 서울 잠수교를 지나고 있다. 윤동주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조치는 한강버스 103호와 104호에서 출항 준비 과정 중 정비가 필요한 사항이 발견됨에 따라 이뤄졌다. 시는 정밀 점검을 위해 해당 선박의 운항을 일시 중단했다.

AD

이에 따라 이날 한강버스는 총 14회 운항 예정 중 7회만 운항한다. 구체적인 운항 시간표는 한강버스 홈페이지와 카카오맵 등 모빌리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지은 기자 jo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