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추석 연휴에 성묘객 편의를 위해 다음 달 5∼7일 인천가족공원 개방 시간을 오전 8시에서 오전 6시로 앞당겨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또 주차난 해소를 위해 같은 기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일고등학교 운동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개방한다.

인천가족공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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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인 6일에는 인천가족공원 입구부터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승화원 장례 차량과 셔틀버스 제외)하며, 성묘객 편의를 위해 인천가족공원 내외부를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전년 대비 2대 증차한 총 10대를 운행할 예정이다.


무료 셔틀버스는 외부 순환 노선의 경우 인천지하철 부평삼거리역 2번 출구에서 인천가족공원 대형주차장까지, 내부 순환 노선은 인천가족공원 대형주차장, 별빛당·만월당, 회랑형 봉안담을 순환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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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추석 연휴에 38만명의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고 인천가족공원, 소방서, 경찰서와 협업해 안전사고 또는 응급상황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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