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옥현 전남도의원,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응원 동참
"목포가 남도한류 이끌겠다"
전남도의회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2)이 18일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조 의원은 챌린지 참여 소감을 통해 "남도의 맛은 농어민의 손끝에서 시작해 청년 셰프의 창의로 꽃피고, 시민의 참여로 완성된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청년들이 도전하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남도한류'의 무대가 목포에서 선도될 수 있도록 제도와 예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며, 그 의미를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국 도의원을 다음 릴레이 주자로 지목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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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자연을 맛보다, 바다를 맛나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1~26일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남도 농수산물과 미식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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