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18일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곳곳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가을비가 내리고 있는 22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

가을비가 내리고 있는 22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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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내륙과 전라권은 오전부터 밤사이, 제주도는 늦은 밤부터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을 17일부터 이틀간 제주도 10~60㎜(많은 곳 80㎜ 이상), 강원 영동 5~40㎜, 광주·전남, 전북,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5~30㎜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은 22~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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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3.5m, 서해 1.0~2.5m로 예측된다.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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