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59개·공공기관 45개사 참석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5년 혁신제품·중소기업기술마켓 공공기관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중기부, 중소기업 혁신제품 공공시장 진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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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26일 대전 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혁신제품 보유 중소기업 59개사와 공공기관 45개 등 2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2020년부터 중소기업 R&D 성과물 중 공공성과 혁신성이 우수한 제품을 발굴해 혁신제품으로 지정하고 공공기관과의 수의계약 체결 및 시범 구매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된 혁신제품 기업 중 2개사(세이프웨어·씨씨티연구소)가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참여 공공기관의 사전 수요조사 시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8개 혁신기업이 제품소개 발표를 진행한다.


또 이번 행사의 핵심인 1:1 구매상담회에서는 참여기업이 사전에 제출한 수요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와 심도 있는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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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소기업은 자사 제품의 기술력과 장점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공공기관은 혁신적인 제품을 구매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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