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대왕 솔티드 '에그타르트' 팝업
28일까지 '소울티' 팝업 매장서 진행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오는 28일까지 본관 지하 1층 '소울티' 팝업 매장에서 대왕 솔티드 에그타르트 팝업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소울티' 팝업 매장은 무항생제 계란과 천연 바닐라빈을 이용해 오븐에 구운 대왕 솔티드 에그타르트를 선보이고 있다.
성인 손바닥 크기만한 대왕 솔티드 에그타르트는 촉촉한 필링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부산에서 하루에 2,000개씩 판매될만큼 인기가 높아 웨이팅 행렬이 지속되고 있다.
대표 상품은 천연 바닐라빈을 듬뿍 넣어 깊은 풍미를 살린 시그니처 바닐라&솔트 에그타르트다.
피스타치오&솔트는 100% 순수 피스타치오 페이스토로 만든 고소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며, 쇼콜라&솔트는 프랑스 발로나 초콜릿으로 만든 진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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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 솔티드 에그타르트 가격은 1개 6,400원, 3개 1만9,000원이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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