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 실천 위해 문화예술 지속 후원"

삼화페인트공업은 서울특별시 금호미술관 '유현미, 하이브리드 리얼리티'와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BE CHILD-아이처럼' 전시에 고품질 친환경 페인트를 협찬했다고 22일 밝혔다.

삼화페인트가 후원한 금호미술관 ‘유현미, 하이브리드 리얼리티’ 전시 내부. 금호미술관

삼화페인트가 후원한 금호미술관 ‘유현미, 하이브리드 리얼리티’ 전시 내부. 금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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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8일까지 금호미술관 열리는 '유현미, 하이브리드 리얼리티'는 유현미 작가의 대규모 전시로, 사진,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작가는 전시장 전체를 거대한 캔버스로 구성해 관람객이 작품에 몰입하는 환경을 연출했다. 삼화페인트는 전시장에 층별 전시 주제와 어울리는 포인트 색채를 적용해 관람객이 각기 다른 감각과 공간을 경험하도록 설계했다.


10월26일까지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BE CHILD-아이처럼'은 네덜란드 그래픽 아티스트 턴체 플뢰르(Teuntje Fleur)의 국내 첫 개인전으로, 감각으로 즐기는 체험형 전시로 마련됐다. 삼화페인트는 전시의 핵심인 컬러존을 구현하기 위해 초록색,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계열 색채를 사용해 감정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의 공간을 조성했다.

삼화페인트가 네덜란드 그래픽 아티스트 턴체 플뢰르의 국내 첫 전시를 후원했다. 삼화페인트

삼화페인트가 네덜란드 그래픽 아티스트 턴체 플뢰르의 국내 첫 전시를 후원했다. 삼화페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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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 사용된 제품은 고품질 수성 페인트 '아이생각' 시리즈다. 이 제품은 국내 대표 친환경 인증인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페인트다.

삼화페인트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꾸준히 문화예술계를 지원하고 있다.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기는 사회를 조성하고자 지역 미술관과 지속해서 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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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삼화페인트 컬러디자인센터장은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지속가능한 전시 환경 조성과 문화예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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