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원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특별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한국경영원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특별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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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광주사랑의열매')는 한국경영원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특별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오후 한국경영원 7층 대표이사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태균 한국경영원 이사와 박흥철 사무처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탁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사업 및 생활 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경영원은 1996년 설립 이후 중소기업을 위한 사회보험 무료 사무 대행 서비스를 20만개 사업장에 제공해온 사회적 책임 중심의 전문 기업이다. 특히 일용근로자 4대 보험 신고 대행 서비스인 '김반장 프리미엄'과 노무관리 솔루션 '김반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국 2,700여 건설사의 업무 효율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김태균 한국경영원 이사는 "적지만 따뜻한 마음이 피해 이웃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부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박흥철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한국경영원의 기탁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의 모범이다"며 "나눠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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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사랑의열매는 다음 달 17일까지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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