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만공사, 수해지역에 선풍기 기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29일 수해 지역에 선풍기를 기부했다.
기부된 선풍기는 관계 기관을 통해 수해 피해가 큰 지역의 이재민과 취약계층 가구에 우선 전달된다. 특히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평택항만공사 관계자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재난 상황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은 ESG 경영의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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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만공사는 ESG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장수 사진 봉사 ▲사랑의 김장 나눔 ▲항만 정화 활동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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