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취약계층 163명 대상
市 생활임금 적용…4대 보험도

경기도 화성시는 저소득층의 소득 보조를 위한 '희망내일사업'(옛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화성시, 공공근로 '희망내일사업' 참여자 31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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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인원은 163명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공공업무 지원,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 정화 등 다양한 업무에 배치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 있는 화성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및 가족 합산 재산이 4억8000만원 이하여야 한다.

근무 시간은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이다. 시간당 임금은 올해 화성시 생활임금인 1만1730원이다. 4대 보험에도 의무적으로 가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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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자는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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