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 서수원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7개 워크베이 하루 최대 35대 정비 가능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공식딜러 바이에른오토가 '아우디 서수원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서수원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970㎡ 규모로 총 7개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으며, 하루 최대 35대 정비가 가능하다. 급속 및 완속 전기차 충전기도 구비해 전동화 수요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도이치오토월드 내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과 고객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간 인접성과 네트워크 연계를 통해 수도권 남부 지역 고객의 브랜드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 보다 높은 수준의 고객 만족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올해 딜러사들과 굳건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아우디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목표 아래 네트워크 확대 전략을 세웠다. 차량 구매 이후에도 프리미엄 서비스와 차량 이용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꾸준한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과 고객 접점 강화에 매진, 작년 말 기준 33개 서비스 센터를 연내 37개로 증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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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가치는 차량을 소유하고 이용하는 전 과정의 경험을 통해 완성된다"며 "전략적인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고객 접점에서의 만족도를 높이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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