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150명에 여름이불 지원
울진군 보훈회관서 전달식 시행
9개 보훈단체 대상 150세트 지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5일 울진군 보훈회관에서 관내 국가유공자 150명에게 여름용 차렵이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관내 9개 보훈단체를 통해 전달됐다.
행사에 참석한 울진군 안보연합회 주동근 회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잊지 않고 배려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국가유공자에게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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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세용 본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분께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내년에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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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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