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바다의 날 맞아' 해변 정화 활동 실시
HMM이 바다의 날을 맞아 거잠포 해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HMM 임직원과 해양경찰 등 관계자들은 인천시 영종도 거잠포해변에서 폐플라스틱, 어업폐기물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녹지공간을 정비하는 등 해양 환경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정화활동에 참여한 HMM 직원은 "환경보호(Environment), 지역사회 공헌(Social), 글로벌 활동(Global) 등 세가지 방향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라며 "이번 행사는 해운업의 주무대인 해양을 보호하는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19,890 전일대비 210 등락률 -1.04% 거래량 1,771,846 전일가 20,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본점 소재지 부산으로…임시주총서 가결 HMM 나무호 두바이항 도착…화재 원인 조사 본격화 같은 종목인데 수익이 다르다고?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은 2023년부터 거잠포해변을 입양해 매년 2회 이상 정화활동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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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은 해양환경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해운사 최초로 선박에서 발생하는 폐로프를 나일론 원료로 재생산하는 순환체계를 구축했고, 선박에서 발생하는 폐페트병을 재활용하는 '인천항 자원순환경제 프로젝트'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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