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전시회 ‘슈퍼 레코즈’ 현장. SM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전시회 ‘슈퍼 레코즈’ 현장.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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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전시회 '슈퍼 레코즈'(SUPER RECORDS)가 마무리됐다.


2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8일까지 24일간 서울 광진구 몰 오브 케이(MALL OF K)에서 약 350평 규모로 진행됐다. 전시 시작 전부터 팬들의 긴 대기 줄이 형성됐고, 각종 공식 굿즈(MD)가 연이어 매진됐다.

'비밀 요원이 된 슈퍼주니어'라는 콘셉트로 꾸며진 전시는 그룹의 20주년 디스코그래피를 미션 보드판 형식으로 재구성하는 등 독특한 스토리텔링이 돋보였다. 사격과 타이밍 훈련을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미션존과 상황실, 트레이닝실을 테마로 한 포토존도 마련돼 관람객들이 슈퍼주니어의 세계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시어터 존에서는 멤버들의 인터뷰 영상이 대형 스크린으로 상영됐으며, 현장을 찾은 전 세계 팬들이 남긴 수천 건의 손편지가 전시돼 팬들과 아티스트 간의 교감을 더했다.

슈퍼주니어는 이번 서울 전시에 이어 글로벌 투어를 이어간다. 첫 해외 전시는 6월 27일부터 7월 20일까지 중국 상하이 슈퍼 브랜드 몰(SUPER BRAND MALL) 1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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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예능 '눈 떠보니 슈퍼TV' 마지막 회는 오는 23일 티빙과 엠넷에서 공개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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